11,990원
100g당 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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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게랑드 소금의 자존심, 토판 천일염(Gray Sea Salt)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게랑드 지방의 소금으로, 친환경성과 맛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소금입니다. 수확한 소금을 가정에서 사용하기 쉽게 곱게 갈아놓은 형태로, 국이나 샐러드 등 모든 요리의 기본이 되는 소금이며 한식요리에도 잘 어울립니다.

제품 구성

  • 토판 천일염 250g(원통) + 토판 천일염 500g(폴리백)

제품 특징

  • 모든요리에 사용가능한 조리용 소금입니다.
  • 토판위에서 생산되어 엹은 회색빛을 띄며, 수확 후 숙성과정을 거쳐 포장되므로,맛이 일정하고 쓴맛이 없습니다.
  • 가족의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신다면, 갯벌의 영양 미네랄이 살아 있는 게랑드 토판 천일염을 권해드립니다.

장판이 아닌 청정갯벌에서 생산됩니다.

  • 프랑스 게랑드 소금은 2000여년간 토판 천일염(장판이 아닌 청정갯벌의 토판을 다져 생산되는 소금)만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시중의 대부분의 천일염은 토판이 아닌 장판(혹은 타일)위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게랑드 소금은 안전합니다.

  • 프랑스 게랑드 지역은 람사르 협약에 의해 친환경 지역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 환경관리를 위해 100% 전통방식으로 수작업 생산하고 있습니다.
  • 프랑스의 Nature&Progress(친환경 방식으로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산된 제품에 주는 인증)인증으로 안정성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프랑스 게랑드 소금은 맛있습니다.

  • 프랑스 게랑드 지방은 기후가 좋은 여름철 3~4개월만 소금을 수확합니다. 일조량이 많고 바람이 많이 불어, 소금 생산에 최적의 기후를 보입니다. 이에 따라 쓴맛이 적고 일정한 맛을 내며, 특유의 풍미와 감칠맛으로 전세계 미식가들의 레시피에 빠지지 않는 소금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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